여자친구랑 친구사이일때 듣긴했는데 전남친이랑 현여친이랑 같은건물에서 자취한다고합니다 근데 말없이 여친이 집에 없을때 집안에 들어가서 밥을먹고가거나 자고간다고 들었어요 (아무말없이)
사건은 어제 발생했습니다 현여친이랑 술먹고 놀고 여친집으로갔는데 거기에 전남친이 침대에서 자고있었어요
저는 너무 당황스럽기도하고 여친이 전남친보고 당장 나가라고 말하길래 저는 화장실안에서 그냥 나갈때까지 기다려줬습니다
얼굴보면 싸울거같아서요 그 이후로 여친이랑 다툰건아니고 여친도 저한테 미안하다고 자기도 쟤가 왜 오는지 생각이 없는거같고 화가 난다고 해서 저도 싸우기싫어서 그이후로 잘 놀았지만 마음에 그게 계속 걸리네요
지금 드는생각이 어제 화장실에 들어가지않고 맞써서 한마디할걸 그랬나 후회도 되고 오늘 일끝나고 여친한테 한번더 얘기해볼까하는데 어캐생각하시나요
솔직히 문단속이랑 비번안바꾼 여친잘못도 있다생각하지만 남자친구가 있는걸 알면서 아무생각없이 여친집에 드나드는 전남친이란놈은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중범죄 아닌가요? 담에 이런일이 있으면 신고하려고합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대처하실건가여..
오늘 비번바꾸라고 말을 해뒀습니다 이런문제는 어떻게들 생각하시나요? 어이가 없고 황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