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예쁘고 성격도 활발해서 인싸인데 머리도 좋아서 공부하는 시간에비해 항상 성적이 잘나옴...
언니는 중딩때부터 남자친구 계속 사겼고 고백도 많이받고 남친 없었던적이 거의 없었던듯
고딩때는 엄마한테 숨기고 나한테 입단속시킨다음에 남친하고 외박도하고 진도도 다 끝까지 빼더니 작년에 정시로 고대붙어서 서울에서 자취하고있는데... 알바도 과외알바하는데 시간에비해 그렇게 돈벌기 좋다고 싱글벙글하더라
물론 언니가 잘되면 좋지만 난 뭔가 박탈감쩔어 친언니 아니었으면 진짜 뭔가 미웠을듯 지금도 은근히 아니 대놓고 비교당해서 빡치는데.... 난 인서울은 할수있을까 그렇다고 남친을 사겨본것도 아니고 놀아본것도 아니고 짜증나네 ㅋㅋㅋㅋ 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