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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숏컷+뿔테로 증명한 진리…“뭘 해도 다 예쁘다”

쓰니 |2025.05.25 17:21
조회 129 |추천 0

 송혜교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송혜교가 시크한 패션 사진을 공개했다.

송혜교는 5월 2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인들과 함께 찍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글로벌 인맥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투명 뿔테 안경을 끼고 지적인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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