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장의 사과와 대통령 지시내용이 정확히 알려져야 하는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5.25 23:33
조회 183 |추천 2
부산 경찰관님. 이거 그냥 끝낼 수 없는 사건이구요.
부산경찰청에 문의 했을 때 "박근혜 대통령 지시"라고 하셨죠? 051-899- 이거 부산경찰청 교육계 전화 번호 맞죠? 저랑 전화했을 때 대통령 팔아드셨나요?
그러면 2015년 12월에 청와대에서 부산경찰청에 얘 면접 다 떨어뜨리라고 언제 지시를 내렸고 전화로 내렸는지 공문으로 발송했는지,
그러면 그 전화내용을 통해서 부산경찰청에서 몇명의 경찰관들이 그 당시에 서울로 출발했고 왜 떨어뜨리기를 지시내렸는지
그리고 그 충격으로 애가 3차대학병원에서(검찰의료자문기관) 교수가 조현병 진단을 내렸을 때 부산경찰청에서 청와대 대통령실에 어떻게 보고를 했는지 그래서 그 결과 몇명이 구속되었는지 그런데 이 사실이 왜 언론에 그 당시에 나오지 않았는지?
이 사실 하나하나 언론에 다 나와야 하구요.
경찰청장이 대국민 사과를 하셨야 합니다. 그리고 옷 벗으시면 됩니다.
어차피 이 사건 부산형제복지원 사건처럼 평생 남는 사건이니까 그렇게 상세하게 알려야 끝납니다
왜냐면 미성년자가 400명이나 당한 사건이라서 대통령 실에서 이걸 모를 수가 없어요. 진짜 청와대에서 이 보고조차 받지 않았다하면 대통령 다 교도소갑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되어야 끝나는거에요. 저한테 시비 걸어서 잡으실려고 했나요? 저렇게 만들고요? 집에 자식도 없고 눈이 얼마나 돌으면 저렇게 할까 라는 생각 밖에 안드네요.
내 진짜 장난 안하고 경찰청장 딸한테 저렇게 하지요? 99%도 아니고 100%자살한다고 예상하고 아니면 식물인간됩니다. 아니면 정신병원에서 중증정신질환으로 한 1년간 입원해야 할 겁니다. 아마 평생 트라우마에서 시달리고 평생 정신과 약을 복용해야 할 겁니다. 그렇게 하고 경찰관은 또 우리가 언제요? 하면서 근무하고 있었겠죠?
엄청난 국가범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