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
|2025.05.26 09:53
조회 65 |추천 0
14그가 너에게 말씀을 일러 줄 터인데, 그 말씀으로 너와 너의 온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15그리하여 내가 말하기 시작하자, 성령께서 처음에 우리에게 내리셨던 것처럼 그들에게도 내리셨습니다.
16그때에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7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는데, 내가 무엇이기에 하느님을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18그들은 이 말을 듣고 잠잠해졌다. 그리고 “이제 하느님께서는 다른 민족들에게도 생명에 이르는 회개의 길을 열어 주셨다.” 하며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16그때에 나는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 너희는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하신 주님의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17이렇게 하느님께서는 우리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되었을 때에 우리에게 주신 것과 똑같은 선물을 그들에게도 주셨는데, 내가 무엇이기에 하느님을 막을 수 있었겠습니까?”
세례를 받을수 있는 경우가 두가지가 나오고 있습니다.
물로 세례를 받는 경우.
성령으로 세례를 받는 경우.
개신교는,
천주교라는 정식코스로 세례를 받지 않아도
믿음의 모든 이들의 아버지
아브라함의 복으로 말미암아,
특이한 케이스로 말할 수있는 정식이 아닌 방법인,
성령세례를 받는 방법이 존재합니다.
개신교는 "천주교의 물세례"라는
정식으로 세례를 받지 않아도,
일반인들인 개신교 개개인들이
성령을 자연스럽게 쓸수있게 되는 바로 결정적인 이유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은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개신교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물로 주는 정식세례도 역시
2달란트만이 행할수 있는 성사로써,
즉 2달란트의 능력을 가진 신부님이 행하시는
"2달란트의 능력이 세례성사"이기 때문입니다.
가톨릭에서는 신부님의 능력을
그렇게 할수 있다고 배운 기억이 있습니다.
개신교는 만인제사장설.
그런데, 2달란트인 신부님과 달리,
ㅁㅅ는 1달란트입니다.
만인이 평등하다는 모두 1달란트입니다.
그래서, 개신교의 세례는 1달란트인 사람들밖에 없으니
개신교는 "성령세례"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세례성사인 천주교 세례"는,
즉 다른 말로 풀이하면, "물로 세례를 받는 경우"는,
천주교뿐이라는 말이 됩니다.
성경에서의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지만"이
"천주교가 물로 주는 세례"라는 것입니다.
세례성사. 7성사 중에 하나. 2달란트부터 가능.
고해성사. 7성사 중에 하나. 2달란트부터 가능.
이것도 2달란트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 신부님이 행하시는 성사.
ㅁㅅ는 1달란트. "개신교는 만인이 평등하다."
심지어, ㅁㅅ도 1달란트인 개신교가
대죄를 없애지는 못할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닙니까?
심지어 증거로 "개신교는 이기지 못했다" 아닙니까.
ㅁㅅ에게 대죄를 사함을 받는 건,
1달란트 ㅁㅅ에게는, 7성사를 하느님께로부터 받은 적이 없는
게다가 1달란트인 만인제사장설에 의해,
ㅁㅅ는 2달란트의 능력이 진짜 없기 때문에,
물세례라는 정식코스는
ㅁㅅ가 가능한 사항이 아닙니다.
ㅁㅅ에게 죄사함을 받아도 죄사함이란,
실제로 느껴지는 드러나는 현상이 아니기에,
그냥 그렇다고 믿을 수밖에 없으므로 성령의 활동인
치유와 구마와 기적을 일으키는 현상만 보고,
"죄사함을 받았을 것이다"라고 무턱대고 추측하여 믿을뿐이지,
실제사실은 대죄는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직접 세우신 성사라는게 없습니다.
ㅁㅅ는 고해성사 능력이 없다,개신교야.
ㅁㅅ가 주는 세례는 "성령세례"다, 특이한 케이스다. 개신교야.
그래서 개신교는 지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습니다.
ㅁㅅ는 대죄를 사할수 없습니다.
그래서, "천주교인들이 물로 세례를 받은 경우"와 마찬가지로, "개신교의 성령세례"도, 가장 기본적인 모두 똑같이
1달란트의 능력밖에는 주어지지 않으며,
천주교의 1달란트 능력과는 어떤 차이도 없이
똑같습니다.
개신교는 천주교가 할수 있는 모든 1달란트의 능력을,
천주교도 개신교가 할수 있는 모든 1달란트의 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1달란트 능력까지는, 유일하게도 성령을 똑같이 다룰수 있다고 보아야 맞습니다.
개신교는 2,5달란트가 없는 1달란트의 세상에서는
본적도 없으므로, 2,5달란트가
무엇인지도 모르는 판국입니다.
성령을 매일 쓰는 2달란트의 오웅진신부님과
다른 교회들의 ㅁㅅ들의 성령의 세기가,
"진짜 예수님의 몸과 피를 오웅진신부님은 마신다"는
엄청난 차이가 생겼으며,
능력에서도 2달란트인 신부님이 되어야만 할 수있는 능력도,
오웅진신부님은 사용할 수도 있으시다는 점에 의해서도,
1달란트인 ㅁㅅ와 2달란트인 오웅진신부님이
"능력과 성령의 차이"가 "하늘과 땅의 차이"가 되는,
실제적인 이유가 되겠습니다.
오웅진신부님은 전세계적인 명사로써,
일개 ㅁㅅ들과는, "어나더 레벨급"이죠.
그런 오웅진신부님이 꽃동네에 가면,
수많은 사람들을 직접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안수받은 신자들이 "체육관 세 개 정도"같이 넓은 곳에서,
두줄로 길게 다 쓰러져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