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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인척하고 다니는 남편

쓰니 |2025.05.26 23:26
조회 3,533 |추천 0
제목그대로 남편이 유부남인걸 숨기고 다녀요

본인 직업이 특수해서 어쩔수없다 니가 이해해라는 식이고요

최근에 틱톡방송을 하면서 알게된 여자와 같이 일을하는데(디자이너래요)

유부남인걸 숨기고 반지도 빼고 만나요 문자에는 하트쓰면서 대화 주고받고요...

그여자는 남편이 좋대요( 초등학생 애 하나있고 남편이랑은 사이 안좋음)

아침에는 모닝콜도 해주더라고요
새벽에도 아침에도 점심에도 저녁에도 전화옴

왜그러냐 물어보니 팬심을 이용해서 일을 시켜먹으려고 그런답니다

본인은 절대 바람이 아니라며 뭘 한게없는데 무슨소리냐고 합니다

혼자살때는 그렇게해도 무방하나 부부이니까 그러면 안된다 수백번 얘기해도 저보고 이해하래요..

결혼식은 올렸고 2년 같이살았어요

여자문제로 다투다가 어제는 남편이 절 폭행해서 현행범으로 경찰서에 잡혀갔어요

오늘 상의끝에 이혼하기로했는데
저는 제 머리로는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 외에도 SNS에서 만난 외국여자들과 랜선연애도 즐기더라고요 ㅋㅋㅋㅋ....하 남자보는눈 병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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