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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베원 김태래, 대선 앞두고 '손가락 두 개'…파란색 폰으로 센스 대처

쓰니 |2025.05.27 12:59
조회 355 |추천 0

 그룹 '제로베이스원(이하 '제베원')' 김태래가 6.3 대선을 앞두고 브이 포즈 사진을 올렸다가 급히 수습에 나섰다.


지난 26일 김태래는 팬 소통 앱에 "한국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브이 포즈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하지만 곧바로 "아 맞다, 지금 시즌이라 브이 포즈 하면 안 된다고 들었는데..."라며 실수를 인정했다.
이어 그는 "폰 색깔로 중화시킬게요"라며 센스 있는 대처를 보였다. 하지만 결국 브이 포즈가 신경 쓰였는지 해당 사진을 아예 삭제하기도 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다. 일부는 "요즘 아이돌들이 참 솔직하고 진솔하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고, "폰 색깔로 실수를 감추려는 기지가 참 똑똑하다"는 센스 있는 대처법에 찬사를 보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머리카락 색이 노란색이라 파란색 폰과도 잘 어울린다"며 웃음을 자아내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선거철이라는 민감한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가볍고 유쾌하게 상황을 넘긴 아이돌의 태도에 대해 호평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한편 김태래가 속한 그룹 제로베이스원은 총 9명의 멤버로 구성된 아이돌 그룹으로, 성한빈, 김지웅, 장하오, 석매튜, 김규빈, 박건욱, 한유진 등 다양한 개성과 실력을 갖춘 멤버들이 함께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2월에 미니 5집 앨범인 '블루 파라다이스'를 발표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앨범은 국내외 팬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으며,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28위에 처음으로 진입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 큰 주목을 받았다.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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