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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다고 말했을 때 너답지 않게 조용히 물었지
그 한마디가 마음 깊숙이 들어와서 그날 밤 오래도록 잠을 이루지 못했어

겉으론 부드럽지만 속은 누구보다 단단하고 따뜻한 사람아, 늘 밝아 보여도 누군가를 위해 조용히 무너져주는 너의 배려에 하루를 살아가는 사람이 있어

넌 좋은 사람이 아니라 깊은 사람이야

너를 좋아하는 마음 하나로
하루하루 너를 응원하는 지금이
생각보다 소중하니까

언젠가 내 진심이 네 마음에 닿게 되기를

추천수24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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