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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해은, 정현규 결별 침묵 속 미모는 리즈 갱신 중 “이건 반칙” 수준

쓰니 |2025.05.27 14:21
조회 266 |추천 0

 사진=성해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성해은이 밝은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성해은은 5월 21일 소셜미디어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트위트 원피스를 입고 외출한 성해은의 모습이 담겼다. 몸에 딱 붙는 원피스를 완벽히 소화하는 성해은의 몸매와 티끌 없는 피부의 리즈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낸다.

누리꾼들은 "오늘도 예뻐요오 핸복길만 걸으라규요오" "원피스 넘 잘어울려요 대박" "너무 예쁘다 성해은" "이건 반칙"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성해은 소셜미디어

다만 일부 댓글에서는 정현규와의 이별에 대한 반응도 찾을 수 있었다. ‘환승연애2’ 성해은, 정현규 커플은 최근 또 결별설에 휩싸였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성해은과 정현규가 함께 찍은 사진과 영상을 일부 삭제했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결별설이 불거진 것.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지난해 크리스마스 무렵부터 결별 조짐이 보였다고 추측했다. 소셜미디어에서도 과거에는 서로의 게시물에 좋아요 등으로 애정을 표현했다면, 최근에는 상대에 대해 언급을 전혀 하지 않고 있다고.

지난해 가을까지 두 사람 함께 여행을 가거나, 성해은이 정현규에게 받은 명품 가방을 인증하는 등 간접적으로 꾸준히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공개해왔다.

그러나 두 사람은 ‘환승연애2’ 이후 여러 차례 결별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도 별다른 입장은 밝히지 않았다. 이번 결별설도 해프닝으로 마무리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어 이후 두 사람의 게시물에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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