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30대 중반 여성입니다.남들이 다 하니까 나도 빨리 결혼을 해야할 것만 같은 조바심이 있는데 결혼에 어울리지 않는 사람인 것도 같아요.이 나이쯤되니 갈 사람들은 다 가는 것 같습니다 점점 결혼이 더 어려워지고(결혼생활 자체ㅇ 결혼식x)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라 라는 생각이 확고해 지는데어떻게 다들 할 수 있는지 결혼률 뚝 떨어졌다 미혼 통계표 넘쳐나지만 제 주변엔 이제 거의 다 갔네요
뒤숭숭한 마음입니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