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사이에 이게 몇번째야
너때문에 몇번을 아프고 상처입는지 모르겠어
너도 나한테 상처받은 게 있겠지
너도 나만큼 좋아했다면 나만큼 아팠겠지
니가 이러는 이유가 있겠지
근데 그딴거 없고 얼마나 발로차고 던져도 안깨지고 그대로인지를
알고싶었나보네
그런 호기심이었나봐 너는
너는 같은실수를 반복하는 사람이었네
믿은 내가 잘못이지
미안해
나 때문이겠지
니가 이런 사람인 된건 다 나때문이야
니가 그랬지
응.. 그만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