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요금 문제로 글 올리는데요
저희 빌라 대표(?) 공식적인 대표는 아니지만 매달 수도계량기를 확인하시고 저희 수도요금을 계산해주시는데요
언제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수도요금이 너무 이상해서 정말 참다참다 오늘 날 잡아서 찾아갔는데 3년동안 수도계량기 체크하신 메모장 달랑 6개월치한장에다가 그 6개월치 측정한걸로 요금 직접 그분 방식으로 계산해보니까 여태까지 낸 요금하고 하나도 안맞고 자기네들 수도요금을 저희쪽으로 바가지 씌운 느낌이 들었어요 정말 여태까지 다달이 낸 금액하고 2만원이상 차이나면서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미안하다는 말은커녕 자기들이 이거 관리한다고 얼마나 힘들었는데 이런 말 하시더라고요 진짜 몇년을 속인건진 모르겠지만 이분들 너무 뻔뻔해서 그냥은 못넘어가겠더라고요 이런경우에는 어디다가 진짜 신고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ㅠ 어떻게 해야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