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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고 있어? ㅎ

ㅇ2 |2025.05.29 01:10
조회 520 |추천 7
오늘 난 오전에 너무 큰 일이 생겨서
그거 처리 하느라 너무 힘들었어.
끝내고 난 후 맥이 다 빠지더라.ㅎ

긴장을 얼마나 했었는지 동료직원들이
얼굴에 홍조가 빠지지 않는다고 했을 정도야.

진짜 1분 1초가 그렇게 길게 느껴지긴 오랜만이었어.
너는 어떤 하루를 보냈을까?
그리 길지 않은 시간을 잘 보냈을까?
날이 더워서 퇴근 할때 덥지는 않았을까. 

저녁은 잘 챙겨먹고 잘쉬고 그랬을까?
늘 궁금하고 그렇네 ㅎ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잘자고 있겠지만 더 잘잤으면 좋겠네.

잘자 내사랑.
추천수7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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