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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저희어머니를 짓밟고 충남 임장 사업장으로간 파견직년 저주해주세요

숨도쉬지말... |2025.05.29 19:40
조회 15 |추천 0
오늘 너무 어처구니없는 이야기를 듣고 속이답답해 올립니다
저희 어머니는 충청도에서 10년이 넘게 일하시고 계십니다 그런데 제작년쯤 인력사무소를통해서 여직원이 몇들어왔었고 j모 파견직직원이 왕따를당했다며 같이들어왔던 파견(일용)직들에게 저희어머니에게이야기를했고 저희어머니는 나이도젊은데 파견직을 떠도는것이 안타깝고해서 잘해줬다고합니다.
j모파견직직원이 한동안 잘따랐고 카카오쿠폰을 보냈지만 저희어머니는 파견직원에게 그란건 받는건 뇌물이라생각했고 거절했습니다
1년이넘는시간동안 잘지냈는데 저희어머니가 속이좋지않아 점심을 안드시느랴 요몇일 점심시간 식당에도 같이안가고 했을뿐인데 이걸 자기를 멀리한다느꼈는지 왕따를시킨다며 회사측에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자기를 막시켰고 따돌렸다구요 저희어머니는 어이가없었고 더반박도 못하셨던 찰나 간부도 아니고 직원관리급도아닌 어머니와 똑같은 직원이었던 남자가 되려 그여자를 두둔했다고합니다 알고보니 친한간부급이있었더랬죠
회사측은 더이상 일커지는건싫으니 파견직 j를 임장이라는곳에 보내기로했습니다
근데 그 두둔했던 남자직원 행동이웃깁니다
저희어머니에게 정년도 2년밖에 안되시는데 몸사리셔야죠 누나 이랫답니다
제정신인가요?
많이봐도 훨싸많이본 사이이고
저희 어머니도 이쁘게 봤던 직원이라고합니다
어찌이럴수있죠?
저희 어머니는 요즘 점심식사도 회사식당에 가서 못드십니다. 그남자직원 자기 친구엄마라고 하며 이야기했었다던데 나중엔 친구친구의엄마다 변하는..
제가 입장바꿔 길게 지내고 파견온분은 친구엄마다 단순히생각해도 저런말은아니지않나요?
환갑이 다가오시는분입니다
저희어머니 40년넘게 일하면서 imf때도 줄있는것들땜에 짤리면서도 꿋꿋하셨던분인데 이번에 잘해주고했던 퍼견직 j, 직원남자때문에 정신적으로힘들어하시네요
혹시 충청도 임장에서 파견직으로 일하시는분들계시다면 6월부터 일하는 j 제발 조져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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