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SEA 2025’ 생중계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조유리가 배우로서도 존재감을 입증하며 ‘ASEA 2025’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5월 29일 오후 일본 요코하마시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는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5 presented by 조조타운’(ASIA STAR ENTERTAINER AWARDS 2025 presented by zozotown, 이하 ASEA 2025)가 개최됐다.
사진=‘ASEA 2025’ 생중계 캡처이날 조유리는 THE BEST NEW ARTIST ACTOR(더 베스트 뉴 아티스트 액터) 부문을 수상했다. 조유리는 “소중한 상 주신 ASEA 감사하다. 이 상 받을 수 있도록 도움 주신 많은 분에게 감사 인사 전하고 싶다. ‘오징어게임’ 황동혁 감독님 등 모든 제작진, 스태프 분들에게 감사하다. 도와주시고 챙겨주신 선배님들에게도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웨이크원 식구들, 스태프들, 친구들, 사랑하는 팬 분들 정말 사랑하고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는 가수 조유리, 배우 조유리가 되겠다. 7월에 컴백한다. 좋은 노래로 찾아뵐 테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6월 27일 공개되는 ‘오징어게임’ 시즌3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2018년 그룹 아이즈원 메인 보컬로 데뷔한 조유리는 팀 활동 이후 2021년 ‘GLASSY’(글래시)로 성공적인 솔로 가수 신고식을 치렀으며, 지난해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로 배우로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