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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 옷 입은 방탄 제이홉, 빨강·파랑 물건 든 이채연… 정치색 논란에 ‘원천차단’ 인증샷

ㅇㅇ |2025.05.29 23:12
조회 20,614 |추천 46


인스타그램 캡처

29일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제이홉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인스타그램에 사전투표 인증샷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제이홉은 검정색 모자와 마스크, 그리고 티셔츠를 입었다.

아이즈원 출신 가수 이채연도 “사전투표 날입니다. 주거지 상관없이 아무 곳에서나 투표가 가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전투표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채연은 왼쪽 손목에 파란색 아대를 착용했는데, “손목의 아대는 바꿀 수 없어 방울토마토로 중화시킨다”면서 빨간 방울토마토 상자를 함께 들었다.


인스타그램 캡처

걸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 멤버 쥴리와 벨도 이날 서울 강남구 청담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 검은색 계통의 옷을 입고 나타났다. 쥴리는 빨간색으로 머리를 염색했지만, 동시에 청바지를 입었다.

앞서 이날 빈지노가 인스타그램에 빨간색을 주제로 한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려 정치색 논란이 불거졌다. 이에 빈지노는 정치적인 의도가 전혀 없었다고 해명하며 게시글을 삭제했다.

걸 그룹 에스파 멤버 카리나도 빨간색으로 숫자2가 적힌 옷을 입은 사진을 올려 정치색 논란에 휘말렸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카리나는 일상적인 내용을 SNS에 게시한 것일 뿐 다른 목적이나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사과했다.

정민하 기자 min@chosunbiz.com
추천수46
반대수8
베플ㅇㅇ|2025.05.30 01:06
정치정병들 때문에 연예인들만 쌩고생중 ㅋㅋㅋㅋㅋ
베플ㅇㅇ|2025.05.30 10:28
선거빨리끝나라 아이돌들 손동작이나 옷으로 아주 난리다
베플ㅇㅇ|2025.05.30 10:59
하나하나 사상 검증하는거 지겨워
베플ㅇㅇ|2025.05.30 11:59
제이홉처럼 모자까지 다 검정으로 입는게 말 안나오고 좋은거 같다 근데 저렇게까지해야하는게 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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