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반성해야 해요.
노무현 전 대통령 부인 권양숙씨는 심지어
고등학교 중퇴로 알고 있어요.
그러나 우파 그 누구도 사석이건 공석이건 권양숙 여사의 학력을 문제 삼는 사람은 없었고 현재도 없어요.
다만 권양숙여사의 아버지 되는 분이 양민학살
주동자였기 때문에 그리고 그런 사람의 딸과 결혼한
노무현에 대한 두려움이 가장 컸을 뿐
그 누구도 권양숙 여사의 학벌을 문제 삼거나
비아냥 거리는 사람은 없었고 없습니다.
그런데 며칠전 유시민의 설난영 여사의 고졸 발언에 정말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
역시 좌파들은 계급의식이 투철 하구나. 그 특유의
강한 선민의식에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파국민들이 좌파들 에게 느끼는 역겨움과
인성의 덜떨어짐 인격의 얇팍함 솔직하지 못함
그런 것을 여실히 적나라 하게 드러내는듯 해요.
좌파리더들의 국민을 향한 시선이 바로 그런겁니다.
마치 카스트 상위 계급의 어떤 선구자가
불가촉천민들을 위해 나섰고 그런 나는 거룩하고
멋지고 선한 존재 나를 따르라!
나를 따르지 않는 너희들은 정말 못배워 쳐먹은 것들일 뿐.
그러나 국민들은 바보가 아니예요.
유시민 비롯한 좌파들 정신 차리고 덜떨어진
선민의식 계급의식은 이제 버려주세요.
그리고 저런 선민의식과 계급에 따른 차별의식이
강한 좌파 리더들을 지지 하는 사람들
니들 정말 제정신은 맞는지 의심 스럽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