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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 짓고 오냐 오냐 키우다가 벌어지는 실화

핵사이다발언 |2025.05.31 04:38
조회 109 |추천 2

지금 예상이 경찰조직이든 검찰조직이든 FM으로 수사를 하고 있는데도 문제가 발생하는 거 같습니다.

아마 이제 너네 딸 죄짓고도 오냐오냐 키우지요?

애 자살합니다.

왜 그럴까요? 나는 우리 가족도 잘못하면 잡혀 들어가게 만드니까요.

"저 XX년 __짓 하고 큰 소리 친다."소리 듣기 싫으면 애 똑바로 키우세요.

학교에서 악소문 나서 전학가거나 자퇴합니다.

아무래도 대통령 교도소 가겠네요.

경찰관들 제 3자입장에서 객관적 관찰자 입장 취했다가 피보고 있네.

부산경찰청 경정이상 간부는 그 딸이 경찰 딸래미라니까 결혼하세요. "우리 아들래미 애지중지 키웠는데 저런 애랑 결혼시켜야 하나?"하면 그 경찰청장 딸과 경무관 딸이 왜 피해자라고 주장하는지 알 겁니다.

"마 그 ___이랑 임신해서 뒤비자뿌라." 사람 뇌에다가 무당 심어놓거 저런 말하는게 심각한 인권침해인지 아시겠나요? 그게 당연한가요? 법원 판사한테 저렇게 했다고 말해야겠다. 판사가 울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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