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그맨 박준형의 사망설이 돌았지만, 본인이 직접 SNS에 “아직 잘 살고 있다”며 가짜뉴스를 일축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박준형은 문자로 조문을 보낸 남희석과의 대화를 공개했고, “형님, 제 부고를 미리 알렸어야 했네요”라며 특유의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러한 웃음 뒤에는 무분별하게 퍼지고 있는 연예인 가짜뉴스 문제도 있다. 김호중의 사망설 등, 유튜브에서 근거 없이 퍼지는 부고 콘텐츠가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팬들과 연예인 모두 일상에 큰 피해를 보고 있다.
▶ 박준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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