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봄교실 리박스쿨 초등학생이 만들었다는 마스크 봄? 낙태 반대 뭐냐 ㄷㄷ(+극우, 댓글부대, 자손군, 뉴스타파)
최근 온라인을 통해 퍼진 한 장의 마스크 사진이 뜨거운 논란을 낳고 있다. '낙태 반대', '성소수자 반대' 등의 문구가 적힌 해당 마스크는 초등학생들이 수업 시간에 직접 만든 것으로 보이며, 극우 교육단체 리박스쿨 수업 결과물이라는 추정도 나오고 있다.
민심뉴스에 따르면, 리박스쿨은 윤석열 정부의 ‘늘봄학교’ 정책을 기반으로 방과후 자격증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그 과정에서 정치 선전과 극우 역사관 교육까지 시도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상태다. 학부모 커뮤니티에서는 “어린이 교육을 정치 도구로 활용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나오며 교육 당국의 명확한 입장 정리가 요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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