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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빌려달라고 하니까” 박보영, 금전 요구 대처법 공개 (할명수)

쓰니 |2025.06.01 09:09
조회 25 |추천 0
배우 박보영이 돈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5월 30일 유튜브 채널 ‘할명수’에 ‘배우들이 말아주는 과몰입 논쟁 토론으로 도파민 폭발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드라마 ‘미지의 서울’ 주역 박보영, 박진영, 류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박보영은 재테크가 어렵다며 “사실 돈 관리를 제가 한다. 그런데 제가 한다고 하면 사람들이 빌려 달라고 하니까 엄마가 관리한다고 말한다”라며 솔직히 고백했다.


이에 제작진이 “방송에 나가도 되나?”라며 걱정했다. 박보영은 “그래도 계속 엄마가 한다고 하면 된다”라며 해맑은 모습을 보였다.

박진영은 배우들과 모임을 하면 박보영이 계산한다고 밝혔다. 박보영은 “나이가 많아서 그렇다. 선배들과 만나면 또 제가 다 얻어먹으니까”라며 미소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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