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이민정이 첫째 아들 준우 군이 속한 농구팀의 우승을 축하했다.
이민정은 5월 3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축 우승! 분당 삼성 우승 경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작은 사진에는 아이들 여럿이 현수막을 들고 단체사진을 찍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민정은 개인 채널을 통해 아들이 농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준비물 없고 날씨 영향 안 받아서 엄마 입장에서 편하다"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이민정은 KBS 2TV '가는정 오는정 이민정'에 출연 중이다. 데뷔 후 첫 야외 버라이어티 호스트로 활약하고 있다.
또한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