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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배우님의 유시민 교수님 비판과 설난영 여사 옹호에 대한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

천주교의민단 |2025.06.01 19:36
조회 133 |추천 0
개신교하고 다르기 때문에알려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개신교는 믿음으로 구원되거나구원이 태초에 예정되어 결정되어 있다고 보는데그러면 고해성사 필요 없죠?순서가 바뀌었는데 고해성사가 필요없으니까믿음으로 구원되었거나 구원이 예정되어 있는 것이 태초에 결정났다혹은 섭리가 있다는 둥 해봐야 다시 어설픈 구원신학이 형성되어그것을 치고 나오니까교파가 많아지게 된다그런데 그것을 전광훈 사랑제일교회가 그냥 나갔다교리는 그대로인데그렇게 되어 교파가 많다라고 하신다면교파 마다 교리가 다른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데 있어약간 정치적인 감각에서 혼란을 주어 문제의 본질을 가리는 것이고그런 것이 늘 정치에 대한 냉소와 혐오를 부르는 것이 되어실제로 정치를 통하여 정치 참여에서 예수님의 뜻에 따라사회적 약자를 지원해야 하는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실천 과제가그 가치가 희석된다는 것이구원에서 탈락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어서그 정도라면 예수님의 가르침 안에서는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믿지 않는 경우라면 그런가하지만믿는 이들 안에서는 심각한 문제인 것이 지옥가는 문제가 되니까..심각한 것입니다
유시민 교수님을 우리가 착한 사마리아인의 비유에서 착한 사마리아인으로 보면구원이 가능하다고 보는 이유가 늘 사회적 약자 편을 드신다는 것은그것이 예수님께 해드린 것이니까그게 너희 가운데 가장 작은이에게 해 준 것이 내게 해 준 것이다그런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셨다그렇게 보게 되니까구원 받으시지만
설난영 여사님의 말씀의 취지에는 그럴까 하지만사실은 노조를 희화화하는 것은문제가 심각할 수가 있습니다.맥락은 아니라도 왜냐하면 아시겠지만 노조 운동이 힘들기 때문이고그동안에 너무 가슴 아픈 일들이 지속되어 왔기 때문에그런 일시적인 희화화가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있었더라도문제가 있고거기에 모두가 분노하시는 양이 똑같을 수는 없는 것 같고유시민 교수님이시라면 그 양이 매우 일반인들보다 크게 겪으셨을 것으로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그래서 더 생각하시고 고려할 것들을 고려 하시고 유의하시기에는너무 분노가 크고 그 급박한 상황을그 당시 예를 들어 전태일 열사의 죽음이라든지다른 경우들에 대해 느끼신 그 급박해지시는 그 느낌이과거의 그 상황으로 몰고 가서이제 내가 가진 것을 다 쏟아 부어그 분노를 정의의 구현으로 바꾸어 보겠다고 나서실 무렵에그런 학벌, 여성, 노동 이런 여러 주제에서차별적인 요소가 나온 것은시간이 없으셨기 때문입니다.그렇게 봐야죠..화가 급하게 많이 나신 상태이시거든요그런 경우, 그 분노는 저도 경험하는 것이가톨릭 굿뉴스에서 보면 딱 보면 무슨 비상계엄군 그 광주나그런 내무부 치안 본부 스타일로 가톨릭의 사제단 신부님들을 공격하니까글러면 나오는 소리가 뭐냐삼청 교육대 보내야 한다고 그랬던 것 같은데그러면 똑같아지는 것이니그러면 안된다고신부님께서 말리셨습니다.전삼용 신부님께서..언제라도 주교님 되실 수 있다고 보고 있죠고위 성직자를 키우기 위해 로마 등에 유학을 보내시는 것이니까요.그래서 보면 그런 말을 하게 되었다고 해서삼청 교육대가 그 당시 잘한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판단하고 그렇게 그런 일을추진하지는 않죠..그런 것처럼 유시민 교수님 말씀도 그런 흐름에서 이해하면 이해할 수 있고그 광주에서 민주화 유공자나 그 유가족의 분노가비;상계엄군과 맞설 때라면 비상계엄군의 악행보다 더한 말을 하는 것을우리가 똑같은 놈들이다라고 그런 평가를 내려서피해자의 정당 방위적 성격을 지닌 저항을 무력화하고 동일하게 처벌하는 불의한 사회의 경향성과 그런 재판들이 있었다늘 그 논리에서 하는 것이 보수의 품위였다..그래서 억울한 사람 더 억울하게 만드는 것입니다.그런데 개신교는 이 시점에 고해성사 없이 믿음으로 구원된다는믿음에 대한 정의를 자기들이 정했잖아요로마 10,9만 보고..로마 10,17에 오면 정의가 시작됩니다.우리가 늘 수학 시간에 하는 논리적 전개가 아닌 순서라서얼마나 기쁘신지 성 바오로 사도께서순서를 생각하시기에는 지금 막 신나시는 중이라는구절이 여러 가지 표현이 나오고 있는 중이라막 신나서 신난 어린이가 성탄절 선물 받고 지금 신났는데엄마 아빠한테 외치는 기쁨의 환희에서 모든 말이 순서대로 나오겠습니까?.로마 10,17에서 마태 7,21-23과 야고 2,26-27로 가면제대로 로마 10,9를 이해하게 되는데 그것을 그냥 다 넘어갔다..엉터리로..그래서 남을 판단하지 말라왜..죄책감이 쌓여 있는데그것이 집단적으로 동의하는 요한 20,21-23에서죄를 용서 받지 못한 것이라서..사실은..그래서 남을 판단하지 말라남을 정죄하지 말라가다른 구절들보다 울퉁불퉁 더 튀어나오는 성경 읽기가 되는 것이죠..그래서 유별나게 강화되어다른 것은 사문화된다..
거기에 유시민 교수님보고 매번 도덕적 독선이라든지그런 것에 빠져 있다고586 단죄를 하시는 악마의 설계된 함정에 빠지신 것이고그것에서 못나오시면지옥가야 한다.

영원히 도덕적 우위에 짓눌려 산다는 그런 피해 의식이결국 왜 생기고 고착되어 가는가고해성사 도저히 못보겠다는 루터의 우울증이 문제인 것을정상인 우리 나라 국민들이 어거지로 뒤집어 쓰고 사니까정상인데 그러나 뭔가 이야기가 늘 뒤틀린 이해로 성경을 보고말이 안되는 세상이 병은 아니고뭘로 나오냐...


세상 인심 각박하고말세다 말세그런 비판이 생겨나는그 모든 죄악의 판도라 상자를 열고 살아가는죄악의 사회를 만들어 놓고죄가 많은 곳에 하느님의 은총이더 풍성히게 내리고 어쩌고 저쩌고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 하다보면이재명 후보님 여러 연설 장소에서세월호 노란 리본에 대한 비판의 심리학적 근거도개신교에서 마련해서 믿든 안 믿든내놓는 것이고 국민들의 심각한 비판과 저항에 부딪치는 것은인간이 하느님의 모상대로 지어졌다고 전하는창세 1,26이 선포되고 있는 이유 때문이라고묵상하게 됩니다.
도덕적이고 사회 정의를 말하고 싶어도개신교가 어려서부터 우리는 드러운 것들이여라는 것을루터가 우울증으로 참을 수 없는 낮은 자존감을 형성하여인간에 대해 과도하게 성속이원론을 적용하면서부정적으로 보는 것이 병적인데그 관점이 개신교 전체로 퍼저녀가고 있다..그렇게 이해하면도저히 넘을 수 없는 산이 되는 것이고 강이 됩니다.우리는 바른 말 하고 살기 어려워지시는그 분들이 왜..그렇게 되는지 설명이 되고거기에 휩싸이신 나경원 천주교 정치인께서 여러 이유로또 갇히시는 것이고늘 남에게 독선이라는 비판을 해가면서세례 성사의 은총을 다 깎아내시면서 사시는 그 이유가거기에서 있다..
그 당이 원래 예수교 장로회 분들이 많았던 당이고..그게 다 오류인데군사 독재 정권의 대통령과 55인의 후손이 예수님을 믿는다면예수교 장로회로 갈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는 이유는구원에정설이면 군사 반란이 지옥가는 죄이다라고 말할 수 없죠..얼마나 신나는 일이 됩니까그러니 국가 조찬 기도회가 가능한 것이죠전두환에 빌붙어 버리게 되는 그것이 가능해진다그 사람들이 늘 하는 그 말이 뭐냐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신다왜 그렇게 되나요?기독교는 구원 받아야 의인인데구원이 태초에 예정되어 있었다면누가 의인인지는
하나님만 아시게 되는 것입니다.그러면 광주의 518 민주화 유공자 분들의 묘지는어떻게 되나..완전히 커다란 오욕의 모욕을 다 겪고 계시게 만드는 것이고그것이 예수교 장로회가 가장 거기에 특화된 구원예정설을제공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러니 김진홍 목사님 변절하신 것 같죠?그게 그 신앙 안에서 충실하신 것입니다.
성경 안에서만 돌아다녀 보면요한 20,21-23에 의해고해성사가 없고그런 경우라면 죄를 용서받지 못한 채로 남아 있는 거싱고그러면 죄책감이 쌓이는 것이천주교 신자보다는 심각해지죠산더미 되는 것입니다.그러면 어떻게 되나요?남을 정죄하지 말라라고 하는 개신교 성경 구절이비정상적으로 확 눈에 들어오는 것이죠

그러면 자기들은 맞다고 생각하게 되고하나님 체험도 왜곡되어 가도성령 충만 그래서 이것도 저것도 다 아무것도다 엉망이 되어도 자기들이 옳다고 그러고 끝나는데같이 박수 쳐주는 펭귄들이 공감하는 방식남극에 가 보세요지구별은 발다닥이 시렵다고 그러지모든 펭귄들이 동의한다와서 보라며..이 많은 펭귄들이 동의하지 않느냐지구별은 발바닥이 시렵다며박수 치면서서로 돕고 떠뜻한 공동체라며그러고 있고그러한 공동체는 이단 사이비 공동체를 확산하는그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을 것이다
그러면 김혜은 배우님은 그 사실을 이제 모르시고 했다면그래도 지옥가나부자와 라자로의 비유가 그 답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신부님들께 여쭈어 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각자 잘 알아보시려면 성당을 가셔야 하겠습니다.그래서 여당 정치인들의 권력을 지켜주는그 어떠한 것도 일단 죄라는 것은 분명한 것입니다.가톨릭의 세례 성사아니면 고해성사 밖에 길이 없고아니면 유시민 교수님처럼 우리가 익명의 그리스도인에 관한 교령이죠 아마제2차 바티칸 공의회 문헌이 창작이 아닙니다.조광 교수님께서 pbc에서 나오셔서 해 주신 그 말씀에서 제2차 바티칸 공의회의그 변화는 사실은 교회 밖으로가 아니고..교회 밖으로라면 세상 끝날까지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것이니너희는 땅끝까지인가..복음을 전하고 가르치고..그래라그런 마태오 복음 마지막 구절이 늘 이미 가리키고 있었던 세상 속의 교회이고이 세상은 내 나라가 아니다그런 것은 이 세상이 그 당시 로마를 말하는 것이고그런 로마의 통치 방식을 부정하시는 예수님을 읽어야 하는데일제 강점기 부터제기랄 친일파들이 설치고 나서 하는 그 이야기는 바른 말 사회에 하지 마라그러지 않으면 신앙대로라면 일본은 물러가야 하니말이 안되지 않느냐..그런데 그 기준을 이명박 정권 이후 한국천주교회에 압박했기 때문에그 대선 후보 연설에서 성 마리아 막달레나 성녀에 대한 구절을 인용하시면서나오시지만 결국 지옥에 가는 것이죠..마태 7,21-23에 걸리시기 때문에..죄를 지으신 신부님들은 천당에 가시지만그렇다고 바른 말을 하여 사회를 바로 잡으라고 일러주신 하늘에 계신하느님 아버지의 뜻을 실천하여 사는 것을 강제로 못하게 했으니죄인은 자기의 죄로 죽겠지만그 죄인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반드시 묻겠다에서김혜은 배우님도 예외가 아니시게 되는 위기에 처해 있으시니그 점을 놓치지 않으셔야 하는 것입니다라고말하게 될 수 있으며유 키즈 온 더 블럭에 나오신 스페인 수사 신부님께서한국에서 평생 가난한 이들을 돕고 사셨는데해 주신 말씀은 그렇게 산 사람들은하느님 앞에 가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그것은 착한 사마리아인이 구원을 받는 과정이 그 신부님의 삶에담겨 있기 때문에 그렇게 말씀해 주신 것입니다
늘 우리 나경원 원내대표님을 우리가 늘 걱정하고 염려하는 것은같은 천주교 신자로서세례 성사의 은총견진 성사의 은총그렇게 모두 일곱 가지 하느님의 성사의 거룩한 은총에도 불구하고늘 그 당의 권력욕 그 탐욕을 위한요술공주 밍키단이런 단체들이 급작스럽게 나선다는 문제그렇게 해서 바른 말씀 하셨는데그러니 유시민교수님 끌어내시겠다는 식이사제단 신부님들 글어내리시겠다는 그 가톨릭 굿뉴스 이교도들과생활 양식이 닮아 있으시고그것은 결국 지옥으로 가는 그 부자의 삶이 되는데살려달라고 몰랏다고모르는 내 아는 친인척을 위해 살려주시면 나가서 이것을 증언하겠다고 해도그 사람들은 각각 그것을 일러주는 예언자들이 있을 것이니너는 그냥 지옥에 있어라그런 심판이 내려지고 있어서몰랐다고 넘어가는 일이 아니다라는 점그것에 주목해야 합니다.

성경에 서간문을 살피면마법은 성령의 활동이 아니다로 분류하죠..요술이 그런 것이고그런 요술 방망이 같은 하느님을 생각하는 것이잘못이라는 것을 늘 우리는 신부님과 수녀님들께배워 오는데기도는 남이 잘되라고 하는 것 아니냐..그런 입장도 말이 되는 것 같아 보여도바르게 잘 되라고 기도하는 것이라면 생각해 볼만 하지만악을 저질러 가면서 있는데 잘 되어라..그건 하느님 뜻에 맞는 기도는 아니다하늘에 계신 하느님 아버지의 뜻을또 실천하지 않고 있는 기도여서예수님께서는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라고말씀하고 계셔서그러니 성 예로니모 성인께서 지적하신 그대로성경을 모르는 것은 예수 그리스도님을 모르는 것이다라고하는 것이마태 7,21-23에 근거한 것이다그렇게 보아야 합니다.
교회 박의 구원을 가르치고 있는제2차 바티칸 공의회에 대해자꾸 왜곡을 시도해 보려는 것은개신교 구원신학이 엉터리임을 인정해야 하기 때문이라고 보아야 하고그런 주장이 가톨릭 굿뉴스에 맣이 올라오고 있었기도 하고..그런 것은 전부 오류가 되어가는 그 분들의 믿음 생활그런데 윤상현 정치학 박사님께서국민의힘 국회의원님께서전광훈 사랑제일교회 가셔서믿음에 의한 정치를 예찬하시는 것은오류를 예찬하신 것입니다틀리신 것이죠..(갈라 1,8-9)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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