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인공 중력장을 만드는 드론 기술 핵심.jpg

GravityNgc |2025.06.02 11:29
조회 27 |추천 0

 

달을 테라포밍 할때,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늘려주는 드론이 개발된다면 놀라운 일이 생길꺼야.


이 원리는 굉장히 어려울수도 있고 간단할수도 있어.


 


주사기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할수있는데,


ㄷ자 모형 안에 사각형 드론을 설치하고, 드론에 고무 마킹을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지구의 중력이 미치지 않는곳, 진공 상태의 우주로 이 모형을 가져가고,


ㄷ자 모형 안에서 드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면서 공간을 집어 당기기 시작하는거지.


그러다가 드론이 ㄷ자 모형을 탈출하는 순간에도 중력장이 계속 만들어지는데, 


만들어진 중력장이 진공의 공간을 당기는거지. 


이렇게 중력장의 공간이 계속 팽창되는거야.


 


이게 최종 형태라고 가정하면 C는 보이지 않는 중력의 경계면이야.


작은 물질이 노란색 부분에 닿으면 중력장에 영향을 받아 C의 중심부분으로 끌려가는거지.


여기서 B 드론 부분이 빠르게 앞으로 이탈 하게 되고, 


중력장이 진공의 공간을 당기게 되면 중력을 가진 공간 C가 만들어지는거야.


  


이런 드론 수백개 수천개를 달 주변 우주 공간에 만들어서 중력장을 가진 공간을 만들고,


그 공간을 서로 연결하면서, 중력이 미치는 범위를 키우는거지.


주사기를 중력이 미치지 않는 우주 진공 상태로 가져가서, 


주사기 입구를 막지 않고 당긴 상태에서, 고정한 이후에, 입구를 막고,


또 다른 주사기는 주사기 뒷 부분에 연결하고, 주사기를 고정하고 입구를 막는거야.


두 주사기의 모습은 같지만, 이 주사기를 우주선 내부로 가져와서, 테스트 하면


첫번째 주사기는 중력장이 형성된것을 볼수있고, 두번째 주사기는 어떠한 중력도 없다는것을 알수있지.


공기가 있는곳에 가져가면 둘다 주사기 내부로 공기가 들어오는데,


첫번째 주사기는 기압 차이와 주사기 중력에 의해서 공기가 들어온거고,


두번째 주사기는 오직 기압차이로만 공기가 들어온거지.


이런 소형 중력장을 만드는 드론을 수천대를 인공위성처럼 우주에 띄어두고 만들어진 중력장을 이어붙혀


달에 작용하는 중력의 범위를 키워주고, 그 중력의 힘을 지구와 같게 만들수있는 기술을 현실화 한다면


달을 지구의 식민지로 만드는 일은 그리 어려운일이 아니라는거지.


만약에 이 기술로 달과 지구의 중력장을 결합해, 길을 만들수있는데,


그러면 달과 지구는 충돌하게 될거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