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냉터뷰 출연 스포 피하려고 침묵했다”
사진 = 지드래곤, 사나 인스타그램(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가수 지드래곤과 트와이스 사나의 열애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드래곤이 SNS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럽스타’ 의혹으로 번지며, 사나와의 특별한 관계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 측은 "단순한 친근감의 표시였다"고 해명했으며, 초반에 침묵했던 이유는 유튜브 예능 ‘냉터뷰’의 스포일러 가능성을 우려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콜드플레이 공연 인증샷으로 불붙은 열애설…‘럽스타’ 해명
사진 = 지드래곤, 사나 인스타그램, 지드래곤의 열애설은 지난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이후 불거졌다.지드래곤의 열애설은 지난 4월 22일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이후 불거졌다. 그는 배우 정해인, 코드쿤스트 등과 함께 공연을 관람하고 SNS에 인증샷을 올렸다. 사진 속 전광판에는 트와이스 사나의 모습이 담겨 있었고, 지드래곤은 트와이스 공식 계정이 아닌 사나 개인 계정만을 태그했다. 이 장면이 팬들 사이에서 ‘럽스타그램’이 아니냐는 해석으로 이어졌다.
특히 지드래곤이 해당 게시물을 삭제하면서 의혹은 더욱 증폭됐다. SNS 태그를 근거로 사나와 열애 중이라는 주장까지 나왔고,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관련 게시물이 빠르게 퍼졌다. 이에 대해 지드래곤 측은 “해당 게시물은 단순한 공연 인증의 일부였고, 사나와는 유튜브 예능 촬영 직후였기에 친근감의 표시로 태그했을 뿐”이라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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