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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대선..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쓰니 |2025.06.02 14:58
조회 112 |추천 1
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써보는 건 처음이네요.

주변 사람들과 정치 이야기는 가급적 하지 않을 것, 중립적인 태도를 취할 것. 이 두가지가 제 삶의 작은 신념이었는데, 이번만큼은 저의 생각을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고 싶습니다.

아직 투표하지 않으신 분들 제발 3일 본선거에 김문수 후보를 찍어주세요.

음주운전, 검사사칭, 대북송금 800억, 대장동비리, 형수 욕설, 모녀살인자 조카 변호, 측근 7명 의문사, 법인카드 횡령, 성남 fc 뇌물 133억, 무한동력이나 다름 없는 호텔경제론 등.. 이재명 후보에 개인에 대한 논란은 지지자들도 알고 있을 만큼 너무 유명한 이야기들이지만..

의석 수를 이용해 사법기관을 마음대로 주무르며 천천히 중국공산당에 잠식되도록 나라를 뒤흔드는 현 민주당 세력을 도저히 눈뜨고 볼 수가 없습니다.

“우리 북한의 김정일, 또 김일성 주석의 노력들이 폄훼되지 않도록”
“중국을 왜 집적거립니까? 그냥 셰셰하면 되지”
“중국 대만 문제가 어떻게 되든 우리가 뭔 상관이 있나”
"주한미군 철수 각오하고 자주국방정책 수립해야"
“주한미군은 점령군, 한미일 연합훈련은 극단적 친일행위”

이 말들이 뭔가 이상하다고 느껴지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대한민국은 휴전국이고, 우리의 적은 북한과 중국입니다. 군대 다녀오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북한은 정말 하루가 멀다하고 크고 작은 군사도발을 감행합니다. 보도되지 않을 뿐이에요. 우-러 전쟁은 3년 넘게 지속 중이고, 점점 커지는 중국의 대만 침공 우려, 미-중 신냉전은 이미 시작되었고 그렇게 평화를 외치던 유럽 국가들은 재무장에 들어섰습니다.

중국인 조선족들 힌국에서 수개월만 체류하면 건강보험 혜택이 주어져서 의료 원정을 온다고 합니다. 이번 사전투표에선 중국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투표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고 투표용지를 불법촬영하여 중국 국적자만 가입 가능한 sns에 인증샷을 올리고 있습니다. 투표함의 봉인지는 언제나 열고 닫을 수 있게 잘못 붙여져있고 투표장의 cctv는 가려져있으며 투표율이 지역 인구의 100%를 넘긴 지역도 많습니다. 지금 사전투표 부정선거가 너무나도 명백합니다. 접혀있지도 않은 이재명 표가 무더기로 발견되었는데 선관위에선 접었다폈을 때 자국이 남지 않는 특수종이라고 합니다.

제가 극단적인 것 같나요?
저는 김어준 라디오를 들으며 이명박 탄핵을 외치던 사람이었고, 반일주의자였고, 인스타 프로필 소개문구에 Girls can do anything을 적어뒀던 페미니스트였고, 지난 대선 두 번 다 심상정 찍었던 진보주의자였습니다. 근데 지금은 아니에요. 계엄령이 선포되었을 때도 이게 무슨 상황인지 납득하지 못할만큼 당황스러웠어요. 왜 계엄령을 선택했는지 배경을 하나씩 알게되고 나서는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윤석열 전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내란이라고 말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비상계엄은 대통령 고유 권한이고, 국가비상사태 선포와 같은 의미입니다. 내란은 사법체계를 무너뜨리고 반년 간 탄핵안 11건 발의한 게 내란입니다.

지금 이재명과 민주당을 찍는 건 정말 중국에 나라를 팔아먹는 행위와도 같아요. 중국공산당이 홍콩의 2047년까지 자치 보장을 무시하고 강제합병한 일.. 강 건너 불구경이 아닙니다. 다음 차례는 우리일 수도 있어요.

세금 끌어다 쓰는 것에 불과한 지원금 남발, 재벌해체와 대기업 죽이기 등 정책은 인플레이션과 산업구조 붕괴를 야기할 뿐이며 언론 통제를 통한 공산화의 __점이 될 것입니다.

정치적 업적과 공약만 보더라도 김문수 후보가 몇 수 위입니다. GTX와 경기순환버스, 중증외상센터, 다산 신도시, 고덕신도시, 동탄신도시, 판교신도시, 평택삼성공장 이천하이닉스, 판교테크노밸리, 일산킨텍스, 하남스타필드 전부 경기도지사 시절 김문수의 업적입니다.
119 장난전화 논란은 날조된 것이며 저 또한 그 진실을 14년만에 알았습니다. 구타로 청력을 잃으면서도 민주화운동을 했던 사람, 엘리베이터도 없는 낡은 구축 아파트에 사는 사람, 청각장애인을 위한 방송을 위해 직접 수화를 배운 사람, 출퇴근 대중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직접 백팩매고 지하철을 타는 사람.

차기대통령으로 누가 적합할까요?

내란당은 안된다고요? 김문수는 비상계엄에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대선출마를 위해 정치적인 사전작업 같은 건 하지 않고 묵묵히 자신이 할 일을 하다가 자기 앞에 기회가 왔을 때에야 도전하는 사람. 다음 대통령은 김문수가 되어야 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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