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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의 품격

보안관 |2025.06.02 15:53
조회 22,869 |추천 155

혼자 자주 오시던 손님이 연남동을 이제는 자주 못 오신다고 하면서 고맙다는 편지를 남겨 주셨다.
각박한 삶 속에서 오랜만에 느켜는지 따뜻함과 감동을
느낍니다 . 자영업을 하면서 처음 받아보는 감사 편지
에 앞으로 한분 한분 더 잘 챙겨야 겠다는 마음이 생긴니다.


추천수155
반대수8
베플ㅇㅇ|2025.06.05 19:23
와 그림 고퀄
베플ㅇㅇ|2025.06.05 17:27
무엇보다도 그림이 예술이네
베플배고파|2025.06.05 17:18
사장님도 손님도 너무 보기좋네요
베플ㅇㅇ|2025.06.05 21:20
요즘같은 세상에 귀한 사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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