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수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오연수가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오연수는 6월 1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벌써 6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연수는 레몬 컬러 니트에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다. 이국적인 야자수와 푸른 하늘을 배경으로 톡톡 튀는 색감의 의상을 입자 동안 비주얼이 더욱 눈에 띈다.
최근 오연수는 첫째 아들의 미국 대학 졸업식에 참석한 근황을 알리기도 했는데, 첫째의 자식농사를 마쳤다는 여유로움이 한껏 묻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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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보정 없이도 너무 예쁘세요", "행복해 보여요", "여전히 소녀 같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연수는 지난 1998년 배우 손지창과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부부의 두 아들은 미국에서 유학 중이다. 앞서 오연수는 "(유학) 지역이 달라서 미국에서 두 집 살림이에요. 큰 애는 4월에 졸업이라 다행이지만 둘째는 제대하고 이제 시작"이라며 전역 후 복학하는 둘째 아들의 집을 정리하기 위해 미국으로 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