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6월 2일 소셜미디어에 "밥 안 먹겠다 시위 중. 아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엎드린 채 잠을 자는 반려견 머털이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 소셜미디어어떤 이유인지 그릇을 가득 채운 사료를 외면하고 있는 머털이.
남보라는 자신의 정성을 무시하는 머털이를 향해 "먹어라 먹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남보라는 2023년 10월 보호소 봉사 중 만난 머털이를 입양했다. 남보라는 "이번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아이인데 보호소 봉사 갔다가 입양까지 하게 됐어요. 나이는 3, 4살 추정인데 평생 번식장에서 살다가 이제 세상에 나와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미 머털이에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달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