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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결혼 한달차 새신부인데 “밥 안 먹겠다 시위 중” 뜻밖의 육아 고충

쓰니 |2025.06.02 16:37
조회 17 |추천 0

 남보라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남보라가 근황을 전했다.

남보라는 6월 2일 소셜미디어에 "밥 안 먹겠다 시위 중. 아후…"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바닥에 엎드린 채 잠을 자는 반려견 머털이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 소셜미디어

어떤 이유인지 그릇을 가득 채운 사료를 외면하고 있는 머털이.

남보라는 자신의 정성을 무시하는 머털이를 향해 "먹어라 먹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낸다.

남보라는 2023년 10월 보호소 봉사 중 만난 머털이를 입양했다. 남보라는 "이번 화성 번식장에서 구조된 아이인데 보호소 봉사 갔다가 입양까지 하게 됐어요. 나이는 3, 4살 추정인데 평생 번식장에서 살다가 이제 세상에 나와서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순수미 머털이에요"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달 동갑내기 사업가와 2년 열애 끝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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