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을 앞두고있는 30대 중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도 저와 동갑이구요. 서로 모은 자산이나 이런건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오히려 조금 더 많은 정도?
혼수 얘기를 나누다 여자 쪽에서 혼수는 집값의 10%정도 해오는거다 얘기를 하길래 제가 결혼 전 분양 받은 아파트가 있는데 분양가 4억7천정도였습니다. 빚없이 오로지 제 집입니다. 근데 여기서 지금 실거래 가격이 21~22년도 대비 많이 낮아져 12~13억에 거래가 되고있는데 여자친구는 제가 4억7천을 주고 분양받았으니 그 가격에 10% 정도인 4~5천을 얘기하는데 저야 그 정도도 혼수로는 충분하다고는 생각이 되는데 다른 분들 생각이 어떠하신지 궁금하네요. 집값 대비 10%의 혼수,
애초에 냈던 분양가의 10%가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