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코미디언 김신영이 제21대 대선 투표를 독려했다.
6월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영화 ‘하이파이브’의 이재인, 안재홍, 라미란, 김희원, 박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 오프닝에서 김신영은 “오늘은 제21대 대통령 선거일이다. 18세 이상 국민이라면 누구나 투표할 수 있다. 총, 칼 이것보다 무서운 게 투표다. 여러분의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달라. 신분증은 꼭 들고 가셔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 청취자는 ‘아침에 한 표 행사하고 출근했다. 모두가 행복하게 사는 세상이 됐으면 좋겠다’라고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김신영은 “여유가 생기면 코미디가 사랑을 받는다. 여유가 생기고 코미디 콘텐츠가 늘어났으면 좋겠다. 깐깐하게 듣지 않고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 있던 그 시절이 그립다. 그 시절이 다시 오길 바란다”라고 투표를 독려했다.
한편 제21대 대통령 선거 본투표는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14시간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