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현정이 유튜브를 통해 돌연 떠돌던 사망설에 대해 직접 해명하며, 그 배경이 되었던 연말의 건강 위기를 언급했다. 그는 "죽지 않았다"고 단호하게 말하며 당시 위중했던 수술 전 상황을 회상했고, 현재는 건강하게 회복 중이라고 밝혔다.
작년 말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SBS 드라마 제작발표회에 불참했던 그는, 응급실 입원과 수술을 거쳐 올해 1월 퇴원한 뒤 활동을 재개했다. 최근에는 뉴욕 여행과 유튜브 복귀 등으로 활력을 되찾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 고현정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