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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정승환, 김장훈 모창으로 500만뷰 “2년간 도망 다녔는데 오늘 잡혔다”(종합)

쓰니 |2025.06.03 16:13
조회 23 |추천 0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승환이 김장훈 모창 후 도망 다녔다고 고백했다.

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가수 뮤지가 스페셜 DJ로 함께한 가운데 가수 김장훈, 정승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정승환이 유튜브 ‘모창가수의 길’에서 선보인 김장훈의 모창은 조회수 500만뷰를 넘어섰다.

이날 방송에서 김장훈은 “정승환이 내 모창을 했더라”라며 “지인들이 안 친한데 이래도 되냐고 하길래 친하면 맞지라고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잡아야겠다 싶었는데 일주일 있다 보니깐 군대 갔더라”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장훈은 “날 조롱하는 거잖아”라면서도 “업그레이드되게 가르쳐줄게”라고 애정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정승환은 “훈련소에 있어서 몰랐는데 자대 배치받고 나니깐 선임들이 김장훈 모창해달라고 하더라”라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오늘 드디어 처음으로 김장훈 선배님 뵙게 됐다”라며 “2년 동안 도망 다녔는데 오늘 잡혔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폭소케 했다.

한편 ‘꼬끼오’는 인기 유튜버이자 ‘잘자요 아가씨’, ‘홍박사님을 아세요’, ‘미룬이’ 등 온라인상에서 인기를 끈 챌린지 송을 제작한 과나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은 시티팝 풍 댄스곡이다.

‘봄에’는 정승환이 전작인 ‘에필로그(EPILOGUE)’ 이후 약 1년 11개월 만에 발매하는 디지털 싱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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