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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13임.

냉동딸기 |2025.06.04 08:52
조회 79 |추천 1

《 위조신분 흥신소판 "금" 13 본질 흥신소판 한 여자를 쥐기 위해 만든 경찰, 검찰, 국정원, 정부 주요 요직들의 암호 인우장인 흥신소 》

분명 없었던 스토킹은 22년 시작되었다.
24년 네이트판에서 더 이상해졌고, 여기서 벗어나려고 하자 대규모 집단 트루먼쇼 스토킹을 돌렸다. 무시하고 살라고 하거나, 이미 친인척 뒷조사를 해서 말을 걸면서 사람이 다 듣는데 정신병으로 보내자고 했다.

친척이 경찰이지만 나는 경찰을 믿을 수 없다. 경찰이 경찰을 스토킹한다. 수많은 공무원들이 나로 승진해서 살았다. 나는 정신병 몰이를 당하는데 나로 실적을 내고 승진해서 살았던 그 수많은 사람들이 누가 하나 말해주지 않는다. 그게 다 국고 국민연금 이런곳에 갔겠지.. 모르겠다. 그 돈들이 어디로 갔는지.

내게 말을 걸어줬던 스토커들은 내가 스토킹을 당하는게 맞고 나는 안 미쳤다고 했다. 내가 불쌍하다고 했다.
한번은 내가 불안 할 때, 나를 감싸주고 괜찮냐던 또래가 있었다. 그 아인 이미 내가 누군지 알았다 두번째 만났을 때 내가 가라고 했다 너무 튀었다. 다수에게 표적이 될것만 같았다 가라고 했다.

내가 뭘해도 감시미행 도감청 성학대 벽투시까지 매일 긴시간을 해왔으니, 나는 그냥 여기서 말한다. 평생 조용했던애한테 아무것도 할 수 없게 만들었으니깐 그러면 떠들어야지. 스토킹들 해놓고 나한테 범죄하고 괴롭혀 놓고는 정신병몰이를 하니깐 여기서 떠들어야지.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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