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zul.im/0Oxdwl
의도적인 성범죄 성학대 평생갈 정신적 장애를 입혔고,
불법 생체실험을 했고, 신체훼손 범죄이며 살인죄 적용을 해야 한다. 나는 실어증으로 말을 못하는 상태고, 건강악화로 입원하라고 데리러 왔었다. 스토킹 참여한 의료진으로 의료진에 대한 트라우마 불신이 커서 며칠 더 유보한 상태다. 대답하기라도 조금씩 연습해서 입원을 하고 싶지 않다.
24년 9월 나는 폰을 하나 새로 만들었다. 그럼에도 스토킹은 전혀 달라지지 않았었다. 여전히 충격 속에 집에 숨어서 있었다. 이 시기에 윤현준cp 홍정도 회장이 다녀 갔다.
불상에 남자 애들이 밖에 나오면 동물소리를 내고 비웃고 교묘하게 괴롭히면서 왔다갔다 했다.
내 친구도 아닌 대전충남에서 노량진 상경해서 사는 극좌파 김은주씨가 내가 살던 오피스텔 고층에 왔다갔다 했다 법원직 공시생이다. 내 친구 아니다 이 사람은 나이가 많은 사람이다.
청담동 주직부자 이희진 아저씨도 다녀갔다. 갑자기 내가 사는 층에 왔다갔다했다. 씨유 앞에서도 마주쳤다. 나는 이희진 아저씨 전혀 모르는 사이다. 연변조직이 함께 붙었다는거 국정원발 인우장인 암호 흥신소 브리핑에서 봤다. 내가 암호를 해독하니깐, 그리고 기존 폰이 정지되니깐 나를 브리핑하던 포스팅들이 숨김 처리되었다.
나는 정말 잘 안 나가는데, 내가 가는 미용실 앞에서
강용석 아저씨를 봤다. 그냥 강용석 아저씨가 혼자 서있었다. 내 스토킹 참여자 대부분이 그렇다 유명인들이 말을 안 걸고 나를 보고 서있었다. 나는 강용석 아저씨를 전혀 모른다. 강용석 아저씨가 가로세로연구소 지분 절반을 은현장 아저씨에게 팔았다는데, 나는 강용석 은현장 김세의 아저씨도 전혀 모르는데 내가 네이트판 집단 스토킹을 당하면서 안면이 있는 사람들이 줄줄이 가로세로연구소에 컨텐츠로 출연했다.. 나는 김세의 아저씨 지인의 모기업이랑 연관이 있다. 여기서 초반에 그것을 언급 당하며 흉내내는 사이버불링을 당했다.
그리고 여전히 스토킹 초반에 비웃으면서 교묘하게 같이 움직였던 남자들을 푸루지오에서 다시 봤었다. 내가 숨어서 전화를 해도 복도까지 구석까지 나와서 웃으면서 살피던 무리..
가을,겨울에는 CU에서 쉬면 새벽에도 깡패 스러운 인간들이 힙질충 마냥 나를 구경하고 갔다. 나만 보고 갔다 깔깔깔 웃고. 가오충 싼티작렬들 하나도 안 멋있는데 너네 싼티남 살수를 보내던지... 스토커들... 너네 지인들 약 빨고 잡혀갔다고 구경오지 말아줘 나는 아무것도 안 했어.
그리고 25년 3월 그집에서 나오는데
예전에 알바 했던 곳에 사람이 CU에 있는 나를 보고 갔다.
남의 안에 개인정보를 대화록들 몸을 사방에 팔고 너무 충격적이다.. 나는 정신충격 정신병이 낫지를 않는다. 만신창이다. 어릴때 친구 어머니 손초경님은 왜 등장 하셨는지 모르겠다. 학연지연 기업인들 종교인들 공인들이 나를 보러왔다. 말 그대로 뇌가 녹아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