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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 처음으로 여기 와봤고 온라인에서 글도 이렇게 많이 써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에게 나를 들어내지 마라 내 얘기하지 마라 나의 전부를 보여주지 말라한 얘기들..

머리로만 이해 했는데 정말 진심으로 알게 되더라ㅋㅋ
여기서 얘기해 봤자 다른 사람 가쉽거리지ㅋㅋ 솔직히 요즘 나는 조급하지 않아 너가 알면 서운하려나?

근데 그냥 그렇더라 아직도 많이 좋아 하는데 전처럼 일상이 흔들리지는 않아 뭔 말 하는거냐..ㅋㅋ

그냥 하루하루 내 삶을 열심히 살 뿐이야 그 와중에 너가 신경 쓰이는거지..ㅋㅋ

어쨌든 이번 달 말에는 결말을 볼 수 있겠네 옆에 있는 사람이 너였으면 좋겠다
추천수14
반대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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