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이용(빡침주의)
쓰니
|2025.06.04 23:43
조회 390 |추천 0
제가 올초에 직장 재입사 했다가 업무적으로 맞지 않아 퇴사를 좀 어렵게 하다보니 대상포진을 걸렸어요
그래서 운동도 못하고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촬영까진 했는데 이제 남은건 5개월뿐인 결혼식입니다
음 글을 쓰는 이유는 의견을 듣고싶어요
몸이 회복되고 미루고미루다가 5월에 헬스장 등록을 했어요 근데 제가이곳저곳 알아보긴 했는데 개인피티샵은 가격대도 높고 그래서 저쪽 멀리있는 동네로 등록을 했어요
여기는 오픈이벤트로 10회끊으면 10회 더 해줘요
문제는 음 식단도 짜주고 처음엔 잘해줬는데
이게 가면 갈수록 뭔가 찝찝한거죠
5월에 끊다보니 연휴도 있었고 그때까진 몰랏어요
근데 제가 처음에 10+10=20 이벤트로 끊었는데 사실 직장을 쉬다보니 비용도 부담이 됬지만 빼야하니까 간거거든요 큰맘먹고...피티를 두번 세번 받는데 황당한게 혈압주의....
1.
저녁시간에는 만석이라 수업을 변경도 잡아줄수도없고 여기서 바로잡았어야하는데 그냥 넘어갔어요 그래서 저는 오전만 수업을 했죠
2.촬영앞두고 심란한데 거리가 멀고하니까 안가게 되기도하고 실질적으로 헬스장이 넓지않아요 개인피티샵 크기정도? 그러니까 눈치보여서 못감(이건 제성격이 이상한거같기도요)
싸니까 혹해서 등록한 제가 바보인걸로
3.촬영전전날 수업이 있어서 갔는데 저보고 오늘 피티하지말고 개인운동할까요?
아 시간내서 왓는데 수업 하는날이고 왜?
그래서 제가 아뇨? 수업해야죠 이래서 수업진행 근데 ㅎㅎ 수다떨다가 집온느낌 땀도 안남 뽀솔뽀송
집와서 느낀점 아 잘못등록했나? 찝찝
4.3회차 수업시 자꾸 이벤트 또한다고 강요
20+20=40회 135만원정도
자꾸 자리에 앉으라면서 저거 저렴할때 해야되고 저정도해야 살빠진다고함
처음등록시에도 더 높은거 끊으라고 부담줬는데 또시작....
아뇨 괜찮아요^^해도 권유
아빠랑 이야기해봐야되는데 어려울것같다 했더니 그날저녁 전화옴. 전화안받음 그랬더니 카톡옴....
짜증 몰아치기시작.카톡으로 어려울것같다함
이틀뒤인가 수업갓는데 또 앉으래요.그러더니 아빠랑 상의했냐하길래 하 안되요 라고 했더니 수업시간내내 무슨 캐피탈 인줄 인생살면서 연체된적없는데 나무슨 돈 안내고 피티하는 사람처럼 계속 강요,무시했는데 전화카톡또옴
카드번호만 알면된다는둥 하...결국 결재함(이 횟수건은 아직 사용도 안함)
5.촬영끝나고 수업하기로 했는데 분명 다음주 삼일 말했는데 시간은 본인이 보고 오전에 넣어준다함 근데 내가 대기조가 아니니 주말에 연락함 그랬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오전7시에 수업 이틀나오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난 미리말햇는데 뭐 수업이 밀렷다면서 해명
개빡침....
여기서 키포인트
난 여기 잘못 등록한 느낌 ㅎ 어떻게 해야할까요 ㅎㅎ
첫번째결제 77만원-4/20
두번째결제 135-아직 쓰지도않음 0/40
환불요청해도 묶어서 두번째결제금 100프로 안줄것같은데 하~인생에 똥은 다밟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