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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어쩌라고

쫄보겁쟁이 |2025.06.05 17:46
조회 205 |추천 0
네가 나처럼 노력이란 노력은 해봤니???
초등학교때부터 중3때까지 새벽1-2시까지 공부했다
치열하게 살았다고 지금도 나 꿈이 많아
남자안만나려고 했었어 하도 연락오고 귀찮고 짜증나서
몰래고백하는 남자애들 처리해주는 남자애도 있었다
내 인기???다 신기루지 뭐 내가 부럽다고???
난 니네가 더 부러워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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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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