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느낀건데 진짜 생긴 것도 뭐같이 생긴 것들이 뒷담화도 잘하고 성격도 뭐같고 논리도 진짜 어이가 없는 논리를 갖다가 대고 갑질하고 진상짓하고 그런거 같다...관상은 진짜 과학인거 같다...생긴게 이쁘면은 행동자체도 이쁘게 행동하는거 같고 아니면 최소한 여자가 관상이 딱봤을때 그래도 보통이상으로 생겼으면은 최소한 별되도안한 짓은 안하는거 같다..남자도 잘생기면 잘생긴 짓을 하는거 같고 최소한 생긴게 잘생기지는 않아도 뭐대충 무난하게 생기기만 해도 뭐를해도 이쁜 짓만하는거 같고 상처나 관종 짓도 안하는거 같고 별되도안한 짓도 잘안하는거 같다...진짜 살아가면서 인생에서 배우는 법칙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