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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정, 꼬리뼈 골절 부상에도 사랑스럽네…통증 싹 잊을 미모 [RE:스타]

쓰니 |2025.06.05 20:26
조회 33 |추천 0

 


그룹 위키미키, 아이오아이 출신 가수 최유정이 꼬리뼈가 골절된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최유정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근황 공유. 일상 공유"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최유정이 다양한 장소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동그란 뿔테안경을 착용한 그는 한 손을 얼굴에 대고 꽃받침 포즈를 취하며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최유정은 같은 날 꼬리뼈 엑스레이 사진을 올려 꼬리뼈 골절 소식을 알렸다. 사진을 본 한 팬이 "꼬리뼈가 잘못된 건가요?"라는 댓글로 질문을 남기자 최유정은 "골절인데 괜찮아요. 나쁘지 않아요"라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이어 팬들은 "어디 아픈 거예요?", "쾌유를 바라요", "밥을 왜 이렇게 적게 먹어요" 등 따뜻한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다.
1999년생인 최유정은 지난 2016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 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그는 최종 3위를 차지하며 아이오아이로 데뷔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아이오아이의 활동이 종료된 후 2017년에는 판타지오 소속 그룹 위키미키로 데뷔했다. 또한 2022년에는 데뷔 6년 만에 솔로 앨범 '선 플라워(sun flower)'를 발매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오는 7월 시작되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에서 페기 소여 역을 맡아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지난해 공연된 '영웅'에 이어 두 번째 뮤지컬 도전이다. '브로드웨이 42번가'는 1996년 국내 초연된 이래 정통 쇼뮤지컬의 진수를 담은 무대 구성과 탭댄스 퍼포먼스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 온 작품이다.

사진 = 최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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