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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무섭다던 part 2

쓰니 |2025.06.06 00:13
조회 691 |추천 2

욕구? & 돈줄?

제가.쓴글을 보고
사회생활은 잘 하냐느니 참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반면에 제 상황을 공감하고 걱정해주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뭐 자유공간이니 다 받아들입니다..

그렇다 치고

이제부터는 내 이야기를 해볼게..
남편은 부부관계 안해준다고 나를 사람취급안하다가
내가.월초가 월급날임
나는 월급중에 통신비,내 보험비,애들보험비 빼고는 다 남편한테 바로 보내줌.

(친정부모님이 전세자금해주심 ,
이자 3달갚다가 안보냈다는거 얼마전에 알게됨/
또 신용카드 빚 있다그래서 내가 적금깨서 신용카드 빚 갚아줬었음)


근데? 내가 월급날만되면 아침부터 거의 막 30분마다 톡옴..
('월급들어오면 빨리보내줘.'이렇게...)

이거에 대해서
남편한테 경제적으로 무슨문제 있냐 물어보면
어떤날은 대답을 아예안하고
어떤날는 '그렇게 매달물어볼꺼면 돈관리 니가하던지!' 이렇게 화냄..

도대체....
부부관계가 이렇게 눈치보는 관계인가요?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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