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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솔직히 다 보거든.

외모가 껍데기라면 속도 채워졌는지
그저 풍선처럼 껍데기만 채워졌는지.
대화의 질은 어떤지. 기분이 태도가
되는 단순한 저능의 퀄리티로 대화를
하는지. 채팅을 해도 어떻게 표현을
하는지. 물이 반이 찼을때 반밖에라던가
반이면 충분한다던가. 작은표현들에
분노를 사는지 사랑을 사는지 관심을 사는지.
서쪽에서 뺨맞고 동쪽에다 화풀이를 하는지.
말한마디에 천냥빚 갚는다는 말처럼
작은 말표현 하나하나 상대방에게서
어떤걸 사는 사람인지. 그런것도 보고.
물론 동성은 관심 없어
추천수3
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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