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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보다 싸우면 심한 집안 있어?

ㅇㅇ |2025.06.06 05:37
조회 7,513 |추천 28
막 몸 싸움이 아니라…다툼 있거나 그러면 아빠가 늘 하는 짓인데

와이파이 끊기
보일러 못쓰게 하기 샤워할때 찬물 샤워해야함
선풍기 방에서 빼서 가져가버리기
냉동고 냉장고에 있는 내 음식 다 빼서 버려버리기
가스불도 자기 돈이라고 못 쓰게 해서 편의점이나 배달음식 시켜야함

그래도 이젠 알바로 돈 벌어서 예전보단 덜 하다는게…예전엔 버스비도 자기 돈이라고 안 줘서 하루에 2시간 걸어다님 다툰다기보단 아빠 혼자 삐지면 저러는데 저건 이제 못 고쳐? 솔직히 초딩도 저렇게 안싸울 것 같은데 엄마는 저러는거 질려서 이젠 아무말 안한다
추천수28
반대수5
베플딩크|2025.06.08 10:56
솔직한 말로.. 노년에 밥그릇 뺏기실것 같은데 .... 아버지 정상은 아니시네요. 저희아버지도 정상 아닌데 환갑 넘으니 친한척 하시거든요. 왜 넌 다른 딸같지 않나 하실때마다 노년에 아빠랑 자식 관계는 젊은시절 아빠랑 자식간 관계의 성적표래. 해줍니다.
베플ㅇㅇ|2025.06.08 12:15
노년에 똑같이 해드리면 됨. 찬물 샤워시키고 굶기고 아주 적금을 톡톡히 드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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