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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니처 지원, 길거리 분수 뛰어든 워터밤 여신…“일이 없어요”

ㅇㅇㅇ |2025.06.06 23:32
조회 122 |추천 0
워터밤 여신 지원, 축제 없는 여름에 현실 자조…“섭외 연락 0건”
‘노빠꾸 탁재훈’ 예능 도전…비키니 분수 퍼포먼스로 예능 복귀 시동사진 = 시그니처 지원 인스타그램사진 = 시그니처 지원 인스타그램

(서울 = 픽클뉴스) 심규상 기자 = 시그니처 지원이 워터밤 무대의 주인공으로 활약한 지 1년 만에, ‘노빠꾸 탁재훈’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길거리 분수에서 폭주 퍼포먼스를 펼치며 예능 복귀에 나섰다. 과거 ‘권은비 대항마’로 불리며 워터밤 여신 자리에 올랐던 그는, 2025년에는 단 한 건의 섭외도 받지 못한 채 좌절을 토로했고, “일이 없어 미칠 지경”이라며 분수대에 몸을 던지는 돌발 행동으로 시선을 끌었다.

출처 = https://www.pickl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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