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써니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소녀시대 써니가 여전한 미모로 근황을 전했다.
써니는 6월 6일 소셜미디어에 이수만이 프로듀싱한 걸그룹 A2O MAY와 함께한 영상을 게재했다,
환한 미소의 써니가 지나간 자리에 멤버들은 차례로 등장해 미모를 드러냈다. 늘씬한 기럭지와 비주얼이 시선을 끈 가운데, 다시 등장한 써니는 멤버들 전부와 다정하게 포즈를 취했다. 한국 대표 걸그룹 답게 세월을 잊은 써니의 동안 비주얼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소녀시대 써니는 최근 삼촌인 이수만이 설립한 A2O엔터테인먼트(이하 A2O엔터)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유영진 프로듀서 지도하에 프로듀싱 훈련중에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수만 전 프로듀서는 2023년 자신이 보유하고 있던 SM엔터테인먼트 지분 14.8%를 하이브에 매각하며 회사를 떠났고 이후 신생 기획사 A2O엔터를 설립했다.
A2O엔터는 지난 7일 공식 채널을 통해 ‘A2O 연습생, A2O 여름 트레이닝 캠프 2024 하이라이트’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 영상에는 트레이닝 캠프를 진행 중인 연습생들의 모습과 함께 녹음실에서 이들의 녹음을 지켜보는 써니의 모습이 담겨 화제를 모았다.
써니는 2023년 8월 전속계약 만료로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써니는 이수만의 조카로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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