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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정신을 지켜주고 아프지 않게

생각해주는 배려해주는 사람 덕분에
잘보이고싶고 내인생도 보살피고싶어졌어.
그전엔 늘 초조하고 짝이 나타날때까지
맨날 그 생각만 가득차서 일할때도 복잡했는데.
내가 싫은 사람은 배려해주고 내가 좋은
사람들은 버림받거나 나쁘게 상처받게
표현을해. 이번엔 아닌거같아. 그래도 있으면
변화가 되는. 마음이 안정되는거같아.
추천수7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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