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식사할때
ㅇㅇ
|2025.06.07 20:15
조회 35,592 |추천 4
데이트하는데 돈가스먹는데 주문한게 나와서 제가 잘라서 먹고있었고 남친께 뒤이어 나왔는데 자기꺼만 자르고 저는 안잘라주더라구요. 원래 자상한편이라 그럴땐 잘 잘라주는 스타일이고 그래서 좋아한건데 빈정상하더라구요. 근데 별거 아니라서 뭐라하기 그래서 넘겼는데 기분 나쁘더라구요.
그래서 집에 들어가는길에 안잘라줘서 빈정상했다고 했더니 왜 그말 안나오나했다 라는거에요. 잘라서 주려고 자르고있었는데 제가 먼저 잘라서 먹고있길래 그냥 자기가먹었다는겁니다.
그럴땐 내가 잘라줄게 잠깐만~ 하고 얘기해주면 제가 기다리면되는거 아닐까요 아쉽더라구요. 그리구 왜 그말 안나오나했다 이 단어가 좀 계속 거슬려요. 그정도 말도못하나싶어서요. 저를 이상한 사람 만드는거같아 상처되더라구요
- 베플ㅇㅇ|2025.06.08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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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을 못 기다리고 처먹는 니 인성도 그닥인데??아마 니 남친 니가 기다렸다면 지꺼 잘라서 너 주고 니꺼 잘라 먹었을것 같은데 고걸 못 기다려서 잘라 처 먹으니 아~직접 잘라 먹을라나보네 생각했겠지! 그걸 꽁해서 ㅈ랄은 참나
- 베플남자ㅇㅇ|2025.06.08 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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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정병맥스 년도 연애를 하는구나..
- 베플ㅇㅇ|2025.06.08 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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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사람만드는게 아니고 그냥 이상한 사람 입니다.
- 베플ㅇㅇ|2025.06.07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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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주둥이만 주둥이인가? 상대 음식 안 나오면 기다렸다 같이 먹는것도 아니고 지만 쳐먹기 바쁘고 남자는 쳐먹기도전에 니꺼 잘라줘야만 직성이 풀리고?
- 베플ㅇㅇ|2025.06.08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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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이없는 ㅂㅅ? 아 지꺼 먼저 잘라 처 먹고 있었다며? 좀 기다렸다 같이 먹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