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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이란 지나고 보면 ...

키다리아저씨 |2025.06.07 21:39
조회 34 |추천 1






















 

젊음도
흘러가는 세월 속으로
떠나가 버리고
추억 속에 잠자듯
소식 없는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서럽게 흔들리는
그리움 너머로
보고 싶던 얼굴도
하나 둘 사라져만 간다

잠시도
멈출 수 없는 것만 같아,
숨 막히도록
바쁘게 살아왔는데  

어느새
황혼에 빛이 다가온 것이
너무나 안타까울 뿐이다.  

흘러가는 세월에 휘감겨
온 몸으로 맞부딪히며
살아왔는데...  

벌써 끝이 보이기 시작한다.  

휘몰아치는
생존의 소용돌이 속을
필사적으로 빠져나왔건만,
그 뜨거웠던 열정들의
온기가 어느새 사라져버렸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너무나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한순간이기에..  

남은 세월에
애착이 간다.  






삶이란 지나고 보면 ,
용혜원 '삶이란 지나보 고면' 中 ...( 옮긴 글.)
-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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