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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쁜

ㅇ2 |2025.06.08 08:58
조회 530 |추천 6
자기 잘잤어?
아침은 먹었으려나? ㅎ

오늘은 날이 흐리다.
거기도 흐린 것 같더라.
그래서 덥지는 않고 시원하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뭘까.

문득 생각해봤는데
일적인 것도 있고,
일상 생활에서 행해지는 일들도
물론 있겠지만,

지금은 그냥 너 생각하는거,
너를 그리워하고 기다리는 거.
그걸 제일 잘하는 것 같다.

때론 가슴이 미어지게 아프고 힘들지만
그래도 그리워하게 된다.
어짤 수 없나봐.
나는 너뿐이라서.

언젠가 너의 밝은 미소를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게 얼마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내안에 있는 너의 시간은 흐르지 않으니까.

보고싶다
우리 이쁜 자기
추천수6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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