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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상)요한은 세례를 물로 주었지요

까니 |2025.06.08 14:00
조회 20 |추천 0


안되겠습니다.
증거를 채택하십시요.

먼저 제시하겠습니다.



1.번
성체성혈은 과학적인 증거가 있는 천주교.
천주교는 악신을 이겼다.


2.번
성체성혈은 커녕,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라고
집중적으로 의심의 화살이 쏟아지는 개신교.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다.



1과2 중에 하나를 고르시오.
정답은 한개 뿐입니다.




누가봐도, 유치원생이 보았어도, 확실히 1번이지 않습니까.



성경을....
성경이 쓰레기 취급을 당하게 하도록,
개신교는 자신은 교만으로 가득차 있지만 진리인양,

개신교는 여전히 자신의 우월성만을 강조하고 나서도,
개신교는 여전히 강하게 말합니다.




"아니다 . 우리는 성경을 매우 중요하게 여긴다."라고 하지만,
실제와 현실은 성경을 쓰레기취급하는 것과 똑같으며,

"논쟁과 설전에 병적인 열정을 쏟습니다"라고 하신
성경말씀과도 완전히 개신교는 일치하였습니다.





앞뒤 말이 다른 개신교.
"하느님의 종교들"에 분명하게 속하지 않는 개신교.





다만 그들은, 성경에 써놓은대로
논리와 설전에 병적인 열정일 뿐이다.





천주교와는 달리 유난히도, 사람들이 손가락질 하는 개신교.
지탄을 받는 개신교.



심지어 세상사람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개신교는 아니다"라고 한다.



심지어 "옛날에 예수님을 모르던 모든 사람들은 모두 지옥에 있을 뿐입니다"라며,

자신들밖에 모르는 개신교.




자신들의 모든 조상들은 지옥에 있을수 밖에 없다며,
거룩하고 거룩한 하느님을 가장 무지막지한 무자비밖에는 모르는

거룩하시지 않은 하느님으로 만든 개신교에서
악신에게 진 사실이 한편으로는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습니다.





"성경보다 곧 사실보다는 사람들의 소문이 먼저다"
객관적으로만 보면, 성경보다도 그들은 성령이 최고의 존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이 지금도 꿈쩍도 않고 또 믿지 않는 이유를
살펴 본다면 말입니다.


"성령이 뭐냐. 눈앞에 성령에만 충실하라. 증거다.
이보다 큰 증거는 없다. 안보이느냐!

성경은 어명이 아니라 눈앞에 보이는 성령이 최고증거다."라며 개신교는 은근히 성경을 성령보다는 못하며,

또 성경을 오래된 쓰레기 취급을 하는 것입니다.





개신교가 종교라면, 성체성혈도 과학적인 증거는 반드시
천주교와 마찬가지로 있어야 "동물의 왕국"이라는

한국에서의 수많은 개신교인들이 지옥에  가지않게 막으며,
그들을 개신교가 구원하는 단 한가지 방법인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실제라는 증거를 증거로써,
천주교처럼 필히 "진짜로" 가지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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